신앙만큼 깊은 울림 전한다
2012-05-25 (금) 12:00:00
▶ 권사선교합창단 27일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참가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무대에 서는 뉴욕권사합창단.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임순자, 지휘 양재원)이 27일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플리잰트 힐에 위치한 오크 팍 크리스천 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글로벌다민족콘서트에 참가한다.
여러 민족들의 교회가 연합하여 미국과 열방의 부흥을 위한 다민족 초교파의 세대별로 조화를 이루는 연합의 장이 될 이번 무대에서 무용과 연극적 요소를 가미한 칸타타 ‘우물가의 여인!’을 우리의 고유의상인 한복을 입고 공연한다.
합창단은 이에 앞서 25일 콘트라코스타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전성호)에서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지역의 교인들을 위하여 여는 연주회에서도 이곡을 들려주고 26일에는 산호세 인근 마운틴뷰 지역의 새누리침례교회(담임목사 손경호)에서 특별찬양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