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혜민 스님 책 사인회

2012-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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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이 두 번째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출판을 기념해 20일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에서 책 사인회를 가졌다. 혜민 스님은 이날 200여명의 불자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 사인회에서 거둬들인 책 판매수익금 전액을 불광장학회에 기부했다. <사진제공=불광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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