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인 장애인 큰 잔치

2012-05-21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한인 장애인 큰 잔치

<사진제공=이노비>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과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한규삼) 주최로 19일 뉴저지초대교회에서 150여명의 장애아동과 가족,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장애인 큰 잔치’가 열렸다. 아름다운재단 USA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초청돼 장애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편곡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신나는 무료 콘서트를 펼쳤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