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한 고아 후원의 밤

2012-05-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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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잡은 손 국제해외선교회(I.M.O)가 북한 고아와 장애인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6월3일 오후 5시30분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생명의 양식 나눔 운동’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북한 고아 및 장애아 돕기 기금마련 운동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북한 선교활동가 수 킨슬러(신영순) 씨가 초청돼 북한 아동의 실태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문의: 718-353-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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