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뱅크 아시아나 1주년 기념 22인 그룹전

2012-05-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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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옴즈 , 30일까지

갤러리 옴즈는 30일까지 뱅크아시아나 플러싱 지점의 개점 1주년을 기념하는 22인 작가전을 열고 있다.

갤러리 옴즈는 뉴저지 포트리 뱅크아시아나에서 지난 3년간 매달 한차례씩 전시를 기획해오며 공공시설 전시장을 플러싱 뱅크아시아나에까지 확대해 한인 작가들을 알리고 있다. 18일 개막한 뱅크아시아나 플러싱 지점 1주년 기념 그룹전은 천세련 관장과 이동희 큐레이터가 기획, 믹스미디어, 사진, 도자기, 설치,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보여준다.

참여 작가는 천세련·이동희·김옥·김영지·김리현·박정민·이가람·이경희·송진·서영미·이종원·연경·최지애·권남숙·김행자·박상준·송희경·이상미·김정연·김희수·김성은·이숙자씨 등이다. 신진작가에서 중견작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3일 오후 4~7시. ▲문의: 718-888-0020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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