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간 담임시무, 내달 3일 은퇴 감사예배
뉴욕한인교회 장철우(사진) 담임목사가 은퇴한다.
장 목사는 지난 7년간 시무한 뉴욕한인교회 담임목사직을 7월1일부로 은퇴, 내달 3일 오후 3시 뉴욕한인교회 예배실에서 은퇴감사 예배를 갖는다.장 목사는 1961~62년 서울 은제감리교회 전도사를 지낸 후 인왕감리교회 전도사, 서울 답십리감리교회, 서울 화양감리교회의 전도사를 거쳐 1972년 도미했다.
위스콘신 매디슨 한인교회 부목사, 애스베리 한인감리교회 개척 담임목사, 뉴욕한인감리교회(현 플랜뷰 교회) 담임목사, 동북부 선교감리사(뉴욕지역), 뉴저지 그레이스감리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올해로 창립 91년의 역사를 가진 뉴욕한인교회의 담임목사로 2005년부터 시무하고 있다.
2011년에는 뉴욕신학대학교(NYTS)가 수여하는 ‘도시천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반세기의 목회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는다. 201-213-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