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악난타로 끼.열정 분출

2012-05-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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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누리 한국전통무용원, 내달 25일 전통타악 여름캠프

춤누리 한국전통무용원(원장 안은희)이 ‘2012 신나는 전통타악 여름 캠프’를 열고 국악보급에 적극 나선다.

다음달 25일 시작되는 이번 캠프의 기초(1북, 퓨전 3북 탈춤)반은 1기(6월25~29일), 2기(8월20~24일), 3기(8월27~31일)로 나눠 열리며 삼고무반은 1기(7월6일~8월24일), 2기(7월7일~8월25일)로 나눠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성인을 위한 교방 장구춤 특강도 7월 한 달간 열린다.

팰리세이즈 팍 챔피온 태권도장(50 그랜드 애비뉴)과 태판 플라자(35 루트 303)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 참가자에게는 국악공연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안은희 원장은 “북의 합주인 ‘퓨전 국악 난타’를 통해 내면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표출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의 신청을 당부했다. ▲문의: 201-286-173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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