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갤러리, 호연회전
2012-05-18 (금) 12:00:00
한국화가들의 모임인 호연회(회장 홍정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1&9 갤러리에서 제7회 호연회전을 연다.
호연회는 현대와 IT 시대 우리 그림이 현대화로 옮겨오고 있는 시점에서 전통 동양화의 맥을 이으며 뉴욕에 한국수묵화를 뿌리 내렸다. 20여년의 세월동안 한국 화가들을 배출하며 한국의 정서가 담긴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다. 이번 7회 회원전에는 고국의 아름다운 산수와 꽃,나무 등 자연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을 보여준다. 호연회를 만든 김주상 화백 등 17인 작가가 참여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6월2일 오후 6~8시. ▲장소: 1 REMSEN PL. #107, RIDGEFIELD, NJ, 201-945-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