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감동 이야기 들려준다
2012-05-17 (목) 12:00:00
사지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전 세계를 돌며 ‘긍정적 삶의 자세’를 설파하고 있는 호주인 닉 부이치치(29·사진)가 뉴욕·뉴저지 한인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은 ‘닉 부이치치 초청 강연회’를 올해 8월4일 오후 7시 맨하탄 헌터칼리지에서, 5일 오후 7시 뉴저지 펠리시안칼리지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자송 단장은 "지난 몇 년간 경기회복이 더뎌지며 여러 모로 실의에 빠진 한인들이 많은 것 같다"며 "마침 닉 부이치치가 미주지역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인들에게 반드시 그의 희망과 감동의 이야기를 전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어렵사리 강연회를 준비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718-445-4442, 917-692-7755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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