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원 한인작가 그룹전

2012-05-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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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그룹전 ‘DESIRED SYNC’의 개막 리셉션이 15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이 전시는 뉴욕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한인 건축가들과 디자이너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그룹 아이엠 소속 아티스트 22명이 참여, 내달 15일까지 계속된다. 오프닝 리셉션에 함께 한 작가들과 이우성 원장(앞줄 왼쪽).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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