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일꾼으로 제2의 삶을
2012-05-15 (화) 12:00:00
▶ NJ실버선교회 10주년 대규모 실버선교대회 개최
▶ 19일 뉴저지 필그림교회
대규모 실버선교대회가 19일 뉴저지 필그림 교회(담임목사 양춘길)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뉴저지 실버선교회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영원을 향한 영광의 달음질‘이란 주제로 새로운 선교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자 마련된다.
실버선교회는 실버선교사 훈련원 17기를 거쳐 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많은 실버선교사들이 세계 각처에서 사역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훈련원 수료생 전원과 해외 파송 실버선교사들과 그간 강사진에 합류했던 목사들이 초청되어 재상봉의 기쁨을 나누고 간증과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뉴저지 실버선교회 대표 겸 대회장인 양춘길 목사는 “실버 선교회 모토인 ‘모든 족속을 예수께’‘내생명 다하기까지’, ‘새로운 삶의 새로운 도전’으로 주님께 영광 드리는 결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은퇴를 고려하거나 은퇴자로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여생을 그리스도 복음의 일꾼으로 헌신하려는 소원과 열정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실버미션 스쿨 수료생 재상봉과 오전 11시 개회예배, 오후 1시30분~오후 5시45분 실버선교사 사례보고 및 새로운 비전제시, 오후 7시 뉴저지 장로성가단 찬양, 오후 7시20분 실버선교회 후원교회 위촉행사, 오후 8시 주강사인 양춘호 목사(올네이션스 교회)의 설교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김호진(북방선교)·김현영(과테말라)·박수경(아프리카, 말라위)·전송희(북방선교)·원성우(멕시코)·전청수 선교사(과테말라)가 선교사례와 비전을 제시한다. 201-403-1350/201-767-7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