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인 박봉구씨 심사위원 위촉
▶ 16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밴더빌트 홀
국악인 박봉구씨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2012 뮤직 언더 뉴욕’(MUNY) 오디션이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맨하탄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밴더빌트 홀에서 열린다.이 오디션은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다.
MUNY는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공공예술 분과에서 운영되는 수많은 시각 예술 및 퍼포밍아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재 뉴욕 일원의 26개 지하철역에서 연간 7,500개 이상의 콘서트를 진행한다. 평균 20대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아티스트들에 의해 진행되는 콘서트는 재즈, 클래식, 블루스, 월드뮤직, 오페라, 두왑, R&B에서 부터 안데스, 아프리카 , 도미니칸, 한국 전통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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