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탁 한인여성돕기 바자회
2012-05-11 (금) 12:00:00
‘성 프란치스코의 집’ 기금모금 바자회가 13일 플러싱 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프란치스코의 집(147-07 Bayside Avenue)에서 열린다.
성 프란치스코의 집은 가톨릭 신자들로 구성된 영성단체중 하나인 성 프란치스코 뉴욕 한국 순교자 형제회(영적보조 김기수 신부)가 지난 2003년 오갈데 없고 노동력을 상실한 무의탁 한인 여성들을 위해 설립한 쉼터이다.
이 단체는 가톨릭 평신도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는 성 프란치스코의 집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며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7회 바자회(나눔축제)를 열고 각종 잡화와 의류, 웰빙음식, 경품 등을 판매한다. 347-853 -1102(평의회 회장 호문숙 베로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