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협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조직 완료
▶ 성공개최 위한 준비 돌입
교협 할렐루야대회 조직 발표 후 참석자들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2012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조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뉴욕교협은 9일 할렐루야뉴욕교회(담임목사 이광희)에서 준비모임 및 조직 발표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다짐했다.교협은 이날 대회장(양승호 목사), 부대회장(김종훈 목사, 황규복 장로), 총무(이희선 목사), 서기(현영갑 목사), 부서기(최요셉 목사), 회계(이의창 목사), 부회계(최운돈 목사), 준비위원장(이광희 목사), 증경회장들로 구성된 27인의 고문, 17인의 진행위원, 사업문과 전도분과, 의료분과, 수송분과, 장애인분과, 상담분과 등 각 분과를 책임지는 50인의 분과위원장 등 조직을 발표했다.
올해 할렐루야 대회는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를 주제로 7월6일~8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에서 이태희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 장년대회, 같은 기간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어린이 복음화대회(강사 변현수 뉴욕초대교회 유초등부 전도사), 7월26~28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이어지는 청소년 복음화대회로 치러진다. 장년 및 어린이 대회가 끝난 뒤에는 7월9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
준비위원장을 맡은 이광희 목사는 준비모임에서 설교를 통해 목회자들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증거 하는 일’임을 강조하며 이번 대회에서 영성치유를 통한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했다. 교협회장 양승호 목사도 “성령이 충만한 아름다운 대회로 치러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협은 이달 29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수정성결교회(황영송 목사)와 6월12일 오전 10시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김원기 목사), 6월26일 오전 10시30분 뉴욕행복한 교회(이성헌 목사), 7월2일 오전 10시30분 뉴욕예일장로교회(김종훈 목사)로 이어지는 4차 준비기도회를 갖는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