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17일 김웅 작가 스튜디오 탐방
2012-05-11 (금) 12:00:00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은 5월 작가 스튜디오 탐방으로 17일 일반에게 작업실을 잘 공개하지 않는 작가 김웅의 맨하탄 작업실을 방문한다. 유화의 깊이 있는 색채가 진지한 붓질로 겹겹이 덧칠해져 있고 콜라주로 층이 더해져 있는 그의 작품은 긴 세월의 기억과 사유의 파편들과 함께 작가의 감정과 삶의 가치를 담아낸다.
작가는 1970년 미국으로 온후 뉴욕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학사, 예일대학에서 석사를 마친 후 뉴욕에서 거주하며 뉴욕의 하워드 스컷 갤러리, 한국의 예화랑 등에서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고 예일 대학교, 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탐방시간은 오후 12시30분~2시.
▲장소: 98 Bowery New York, 516-983- 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