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병원선교회, 어버이날 효도대잔치

2012-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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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병원선교회(대표 김영환 목사)가 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어버이날 효도대잔치’를 열고 한인 노인 200여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선교회는 이날 참석한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무료 점심식사 제공 및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철원 합동법률사무소도 이날 행사장을 찾아 2,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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