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흔장로교회 반주자 급구

2012-05-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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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위치한 개척교회인 뉴욕예흔장로교회(담임목사 권피터)는 피아노 반주자를 급히 찾고 있다. 반주시간은 수요일 저녁과 주일 낮이며 사례비는 기름값 정도이다. 피아노가 없는 관계로 키보드로 찬송가 정도 반주하면 된다. 516-64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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