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잔치 즐기며 효도 받으세요

2012-05-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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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병원선교회

▶ 어버이날 효도대잔치 8일 대동연회장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는 한국의 어버이날인 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어버이 날 효도대잔치를 연다.

매년 어버이날 효도대잔치를 열어주는 뉴욕병원선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 노인들을 초청해 맛있는 점심식사 대접과 함께 노인들이 좋아하는 갖가지 여흥과 특별한 상품 및 선물을 증정한다.

뉴욕병원선교회 회장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사진)는 “가족과 함께 살아도 노년에 피할 수 없는 고독과 아픔, 외로움이 있는 어머니, 아버지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어 위로하는 자리”라며 "참석 노인들이 친목도 도모하고 외로움을 달래길 바란다“고 전했다. 914-393-1450(김영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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