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적치유의 은혜 만끽

2012-05-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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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꽃동네 10주년 성령대피정. 재속3화원 교육 성료

영적치유의 은혜 만끽

재속3회원 입회 교육에 참가한 한인 가톨릭 신자들이 행복한 가정을 기원하는 하트모양을 그리고 있다. 앞줄 가운데는 순 야고보 수녀와 한국 꽃동네 신상현 야고보 수사. <사진제공=뉴저지 꽃동네>

뉴저지 꽃동네는 지난 27~29일 설립 10주년 맞이 상반기 성령대피정과 재속3회원 입회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참행복과 가정 성화의 길’을 주제로 한 피정에는 100여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참석, 충만한 성령의 은혜와 놀라운 영적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재속3회원 교육에는 41명이 꽃동네의 영성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뉴저지 꽃동네는 오는 10월 꽃동네 창설자 오웅진 사도요한 신부를 초청해 후반기 성령대피정과 함께 1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하며 미사 중에 재속3회원 입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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