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리스티 앙상블 카네기홀 데뷔 연주회

2012-05-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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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스티 앙상블 카네기홀 데뷔 연주회

<사진제공=솔리스티 앙상블>

정상급 현악 앙상블 ‘솔리스티 앙상블’(예술감독 곽병국)이 29일 카네기홀 데뷔 연주회에서 감동과 재미를 주는 클래식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열린 연주회에서 바이얼리니스트 크리스틴 곽이 솔리스티 앙상블과 알버트 마르코프의 ‘포기 랩소디’를 협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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