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뉴욕 온다
2012-05-01 (화) 12:00:00
뉴저지 한인고교생 듀엣 ‘투개월’과 뉴욕대학교 대학원생 크리스티나 러비 이씨가 최종 탑5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던 서바이벌 가수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시즌 4편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슈퍼스타K 4를 제작하는 한국케이블 TV채널 Mnet은 오는 6월10일(오전 10시) 맨하탄 베스트바이 씨어터(1515 Broadway)에서 제1차 해외 예선을 치를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1차 해외 예선 합격자에게는 별도로 2차 예선 날짜와 장소가 통보되며 2차 예선을 통과하면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슈퍼위크에 나가게 된다.
해외예선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예선 당일 현장이나 웹사이트(superstark.co.kr)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5억 원과 음반발매 및 유명감독의 뮤직비디오 제작 등의 지원을 받으며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현재 심사위원에는 가수 이승철과 싸이가 선정된 상태며 8월17일부터 방송된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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