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이플우드 성당 “우리가 챔피언”

2012-04-27 (금) 12:00:00
크게 작게
메이플우드 성당 “우리가 챔피언”

우승팀인 메이플우드 성당팀과 그레잇넥 성당 김두진 주임신부(오른쪽). <사진제공=그레잇넥 성당>

메이플우드 한인성당이 제2차 한인천주교 청년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그레잇넥 한인 천주교회에서 개막, 22일 결승전이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맨하탄·메이플우드·마돈나·롱아일랜드·그레잇넥·퀸즈 성당 등 6개 한인성당 소속 청년들이 참가, 1등 메이플우드 성당에 이어 2등은 맨하탄 성당, 3등은 마돈나 성당에 돌아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