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0일 뉴욕서 ‘관객들과 만남’

2012-04-27 (금) 12:00:00
크게 작게

▶ ‘웨딩 팰러스’ 한인 감독 크리스틴 유

올 가을 개봉예정인 ‘웨딩 팰러스’(Wedding Palace)로 감독 데뷔를 한 한인 여성 감독 크리스틴 유가 내달 10일 뉴욕의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헐리웃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My Big Fat Greek Wedding)의 한국판 버전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미 이민 1.5세대와 한국 여인과의 따뜻한 사랑을 그린 한미 합작영화이다.’올드보이’에 출연한 ‘강혜정’과 ‘패스트 앤 퓨리어스-도쿄 드리프트’에 출연한 브라이언 티, 마가렛 조등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이다.

이날 오후 6시30분 크리스틴 유 감독이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초청되어 시나리오 구성부터 감독으로 데뷔하기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이르는 일 많고, 사연 많고, 갈등 많았던 모든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할 예정이다.또 ‘웨딩 팰러스’의 영화 트레일러와 영화 제작 메이킹 다큐멘타리(20분)가 상영되고 ‘프랜즈’, ‘로 앤 오더’ 등 다수 TV와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스티븐 박이 호스트로 직접 무대에 올라 함께 토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장소: The Korea Society, 950 Third Ave, 8th Fl, New York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