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책소개/ 뉴욕의 특별한 미술관

2012-04-27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의 권이선 큐레이터가 문화 ·예술 및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저작물을 발표해온 콘텐츠 비즈니스 연구회(Con-Biz)의 이수형 편집장과 뉴욕의 유명 미술관들을 찾아 떠나는 저서 ‘뉴욕의 특별한 미술관’(아트북스 출판·사진)을 펴냈다.

이 책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모마(MoMA, 뉴욕현대미술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한번쯤 가고 싶은 예술의 도시 뉴욕에서 누구나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미술관 22곳을 골라, 만나는 생생한 뉴욕 현대미술을 전하는 뉴욕의 ‘미술관 산책’이다.뉴욕 여행자들에게 좋은 가이드 북이며 뉴욕의 문화적 힘과 예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안내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뉴욕의 예술 여행에 관해 전문가의 안목으로 채운 귀한 자료들로 촘촘하게 꾸며져 있다.

미술관 뿐 아니라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담아, ‘아트 스토리’에서는 뉴욕의 많은 미술관들이 많은 소장가들의 기증으로 미술관의 대표 컬렉션을 마련할 수 있었던 만큼 컬렉션과 미술관의 대표 작가, 미술관을 설계한 건축가들의 이야기도 담아냈다.또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모마와 구겐하임, 위트니 미술관 등 뉴욕의 대표 미술관 7곳과 그 주변 볼거리도 소개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