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혜선 무용단 한국무용 아름다움 알려

2012-04-26 (목) 12:00:00
크게 작게
정혜선 무용단(단장 정혜선)이 21일 버겐카운티 패밀리 펀 페스티벌에 초청돼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앞서 크레스킬 학군 공연과 뉴저지 밀알장애인과 함께하는 국악공연을 선보였던 무용단은 27일에는 라마포 칼리지에서 열리는 다민족 축제에도 출연한다. <사진제공=정혜선 무용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