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틴 리 바이얼린 독주회

2012-04-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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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바이얼리니스트 크리스틴 리가 23일 맨하탄 내셔널 아츠 클럽에서 뉴욕 독주회를 열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했다. 크리스틴 리가 바흐, 생상스의 곡 이외에도 현대음악 작곡가 라이언 프랜시스의 곡을 선보인 내셔널 아츠 클럽 초청 음악회에서 연주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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