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박재범 뉴욕 온다

2012-04-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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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라이즌 후원 내달 20일 단독 콘서트

한국의 인기 아이돌그룹 2PM 출신의 박재범(사진)이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맞아 뉴욕팬들을 찾아온다.

박재범은 미 최대 통신회사인 버라이즌 후원으로 내달 20일 오후7시 맨하탄 베스트바이극장(1515 Broadway)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다음날인 21일 오후 3시에는 맨하탄 엠포리스 빌딩(134 W 34th Street)에서 팬미팅도 갖는다. 박재범은 뉴욕 공연에 앞선 5월18일 워싱턴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샌프란시스코, 26일 LA 등 미주지역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verizonapahmtour.com)에서 확인하면 된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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