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슬리부흥전도단, 새 임원진 구성 사업계획 발표
▶ 내달10일 새생명전도훈련, 뉴욕한국인그레잇넥 교회
창립 31주년을 맞은 웨슬리부흥전도단이 16대 임원진을 구성하고 내달 제1회 새생명전도 훈련을 시작으로 영적회복에 나선다.웨슬리부흥전도단은 감리교 창시자인 웨슬리의 영성회복운동 일환으로 지난 1981년 금식기도운동으로 출발, 신앙운동, 기도운동, 성령운동, 전도운동 등을 펼쳐왔고 현재 뉴욕의 12개 한인교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월말 임기 2년의 16대 단장에 선출된 양민석 목사(뉴욕한국인그레잇넥교회·사진)를 비롯 부단장 김종일 목사(뉴욕 성서교회), 총무 장재웅 목사(롱아일랜드 연합감리교회), 서기 정광원 목사(스태튼 아일랜드 교회), 회계 김남석 목사(뉴욕 드림교회), 실행위원단 등 새 임원진이 구성됐다.
임원진은 첫 번째 행사로 내달 10일(오후 1시)~13일(오후 5시) 뉴욕한국인그레잇넥 교회에서 교회 지도자 양성을 위한 새생명전도 훈련을 실시한다. 양 목사는 ‘예수의 심장을 회복하라’를 슬로건으로 내적 및 영적회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 필라 영생교회(담임목사 이용걸) 새생명전도훈련팀을 초청해 중소형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하고 제 1회 ‘새생명전도훈련-작은 교회 살리기운동’을 펼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지난해 발간하려다 못한 30주년기념 책자 발간▲8월 청소년 도미니카 단기선교▲9월 웨슬리 회심기념주간 집회 및 세미나▲신년금식성회▲2013년 4월 영국 웨슬리 생가방문 등을 새 사업계획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