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선교사’ 다니엘 김, 뉴저지서 영적대각성운동 마무리
2012-04-24 (화) 12:00:00
청소년, 대학생, 청장년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다니엘 김 선교사(사진)가 미동부지역에서 영적대각성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시절 10년을 일본에서, 그리고 10년을 미국에서 자란 김 선교사는 미국 육군사관학교와 트리니티신학교를 졸업했다. 해외선교에 뜨거운 열정을 가진 그는 남침례교단에서 파송을 받고 중국과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을 전파한 곳에서 10일 이상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선교사로 알려진 그는 한국과 중동지역까지 다니며 참신하고 생동감있는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19일 뉴저지 럿거스대학 집회를 시작으로 미 동부 청장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는 25일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를 거쳐 27~29일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벤자민 오 목사) 집회를 끝으로 영적 대각성운동을 마무리한다. ▲집회 문의: 703-975-7756(서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