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작가의 작품
갤러리 옴즈는 2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갤러리 옴즈의 플러싱 뱅크아시나 전시장에서 박정민 개인전을 연다. 뉴욕을 무대로 활동중인 박 작가는 ‘시공간’(Space Time)을 주제로 한지 작업과 캔버스 작업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선으로 간략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수원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거쳐 롱아일랜드대학 미술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27일 오후 4~6시. ▲장소: BankAsiana, 162-05 Crocheron Ave, Flushing. 201-424- 4354(이동희 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