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선교방송 후원의 밤 성황

2012-04-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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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가톨릭 선교방송 후원의 밤이 12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 가톨릭선교방송(KCB) 기금마련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뉴욕일원 20여개 한인 성당 신부 및 신자들 외에도 일반 한인 등 600여 명이 만찬과 함께 공연을 즐겼다. 행사를 후원한 미동북부사제협의회 회장인 남해근 신부(뒷줄 가운데)가 미동북부 신부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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