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자 북송 말라” 뉴욕교협, 중국 총영사관앞 시위

2012-04-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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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소속 회원 100여명은 10일 맨하탄 소재 중국총영사관 앞에서 중국정부의 탈북자 북송금지 및 난민협약 실천촉구를 위한 대규모 항의 시위를 펼쳤다. 이날 시위대는 북송 위기로 생명이 경각에 달린 탈북자들의 송환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중국 정부측에 촉구했다.

<천지훈 기자>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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