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길교회 입당예배

2012-04-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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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길교회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노던블러바드와 벨블러바드가 만나는 곳 남쪽 2 블럭에 자체 주차장을 완비한 아담한 예배당을 건립하고 15일 오후 5시 ‘창립 16주년 기념 및 새 성전 입당예배’를 갖는다. 설교는 김명욱 목사(한국일보 객원논설위원)가 맡는다. 516-815-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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