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 니콜라스 한인천주교회, 첫 한국어 미사

2012-04-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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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스 한인천주교회,  첫 한국어 미사

<사진제공=성 니콜라스 한인천주교회>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 팰리세이즈 팍 소재 성 니콜라스 로마 가롤릭교회내 한인 공동체 ‘성 니콜라스 한인천주교회’가 8일 부활절 미사로 한국어 미사를 시작했다. 이날 미사에는 권선호 신부가 미사를 집전했고 본당인 성 니콜라스 로마 가톨릭교회 보좌신부도 자리를 함께 했다. ▲장소: 442 East Brinkerhoff Ave., Palisades Park. 201-943-9313(한국어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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