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자 북송반대 서명

2012-04-10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8일 각 지역 한인 회원교회에서 탈북자 북송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교협은 10일 맨하탄 중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북송반대 전면 금지 및 난민협약 실천 촉구’를 위해 시위도 펼친다. 사진은 예배 후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퀸즈한인교회 교인들. <최희은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