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교계 부활절 예배
2012-04-09 (월) 12:00:00
뉴욕·뉴저지 한인 교계가 부활절을 맞아 8일 새벽 각 지역별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열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려고 십자가에서 못 박힌 뒤 3일 만에 다시 살아난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는 이날 28개 지역에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재도 목사)는 11개 지역에서 각각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서니사이드 지역 연합예배 장소인 뉴욕장로교회의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에 참석한 한인들이 예수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