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 10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극장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10일 오후 7시 맨하탄 트라이베카 극장(54 Varick St.)에서 김정훈 감독의 영화 ‘쩨쩨한 로맨스’(Petty Romance, 2010)를 무료로 상영한다.
‘2012 한국영화의 밤’ 두 번째 시리즈 ‘한국표, 로맨틱 코미디의 진화’의 마지막 상영작인 ‘쩨쩨한 로맨스’(최강희, 이선균 주연)는 수년째 등단하지 못한 성인만화가와 외국 잡지를 그대로 베껴 쓰는 섹스칼럼니스트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19금의 발칙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김정훈 감독은 단편영화 ‘어깨동무’(2001)를 연출했으며, ‘쩨쩨한 로맨스’를 통해 충무로에 데뷔했다.관람료는 무료이며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람은 선착순이고 문의는 뉴욕한국문화원(212-759-9550, ext.#20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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