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것 배우며 매력에 흠뻑 빠졌어요``

2011-1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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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 사물놀이 및 탈춤 워크숍이 2일 몬트레이 한국학교 부설 문화교실(실장 조덕현)에서 열렸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고 한국문화원 우리사위(원장 고미숙)가 기획한 이번 워크숍은 탈춤 보급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1부 사물놀이 강습, 2부 탈춤 강습 및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경상남도 고성군에 전승되고 있는 고성오광대 이수자이자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인 안대천, 최영호 씨다. 사진은 워크숍 참가자들이 안대천 강사에게 사물놀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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