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인회(회장 권욱순)는 19일 현대병 투병연구소장 백상진 박사를 초청 ‘현대병 최단시일 치료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SF예수인교회에서 400여명의 지역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암, 당뇨병, 관절염, 고혈압, 심장병, 간경화, 간질환, 콜레스테롤 등 각종 질환들을 과일식을 기초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면역력 강화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하루 한 번의 운동으로 우리 몸의 활력을 불어넣어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법을 시연했다.
19일 SF예수인교회에서 열린 ‘현대병 최단시일 치료법’ 세미나에서 백상진 박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SF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