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프리카 복음화위한 선교헌금 전달

2011-1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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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계영 목사) 김정자 여선교회 회장(왼쪽)이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에게 선교헌금(3,000달러)을 전달하고 있다. 가운데는 송계영 담임목사. 김평육 선교사는 지난 30일 동 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와 아울러 지난 94년부터 해온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아프리카 사역에 대한 활동을 보고했다. 김 선교사는 이날 전달받은 헌금은 르완다종합선교센터 교회당의 의자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 유성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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