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이용호 목사)는 6일 제직 안수및 위임식을 거행했다.
이용호 목사가 지난 8월 제5대 담임으로 부임후 처음 갖는 임직식에서는 최병대,송영국 장로 장립과 장로, 집사 재취임이 있었다.
이날 박응천 목사(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신약학 교수)는 마태복음 23장8-12절 말씀을 통해 “지도자로 칭함 받지 말라”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또 강충욱 목사의 권면순서도 있었다. 이날 임직 예배를 드린 상항한인연합장로교회는 올해로 창립46년이 된 한인장로교회로는 북가주에서 가장 오랜역사를 지닌 교회이다.
이날 임직예배에서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 장립: 최병대,송영국. 장로 재취임
장로 재취임: 이승환,장일원,김건호
집사 재취임: 김신호,김윤경,노암래,노희선,신만숙,양재옥,이선복, 임철만
<손수락 기자>
6일 임직을 받은 상항한인연합장로교회 임직자와 이용호 담임 목사(뒷줄왼쪽 3번째)와 박응천교수(왼쪽 두번째) <사진-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