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음.섬김.나눔 사명 최선

2011-11-03 (목) 12:00:00
크게 작게

▶ KCTV 감경철 회장 취임

복음.섬김.나눔 사명 최선

문석호 이사장(왼쪽부터), 감경철 회장, 박용기 부회장이 취임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 CTS 기독교TV 방송 회장 감경철 장로가 뉴욕기독교TV방송(KCTV) 회장에 취임했다.감 회장은 1일 플러싱 코리아나 연회장에서 3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취임예배를 갖고 순수 복음방송, 섬김과 나눔 방송, 세계를 교구로 하는 방송인 KCTV의 사명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사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로부터 취임패를 전달받은 감 회장은 ▲CTS의 글로벌 네트웍 복음방송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CTS-TV의 무한한 콘텐츠 수급 등 차별화된 채널 구현 ▲한인 지역 콘텐츠 활성화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편성 확대 등을 다짐했다.

KCTV는 1999년 복음방송으로 개국해 2009년 타임워너케이블 채널 533을 통해 24시간 자체방송을 시작했다. 그동안 사장직을 맡아왔던 박용기 장로는 이날 부회장에 취임했다. <김진혜 기자>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