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 회원전 13일까지 1&9 갤러리

2011-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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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 회원전이 1일 뉴저지 릿지필드 1&9 갤러리에서 개막해 13일까지 열린다.

박현숙 회장은 “‘스트레치’(A Stretch)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회원 작가 33명이 참여해 서양화, 설치, 사진, 한국화, 문인화, 서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리며 한국무용가 이송희, 홍영옥씨가 공연한다.
▲문의: 718-482-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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