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미술대회 시상

2011-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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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회장 최지아)이 주최한 ‘제7회 리틀 피카소 아트 어워드’에서 웨인벨리 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그레이스 박 양이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예사랑은 20일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색채부문과 구성부문, 솜씨부문, 상상력과 창의력 부문 입상자 30명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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