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경찰서에 후원금

2011-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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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장로교회는 18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서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민생치안 강화를 주문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내셔널 나잇 행사비 500달러와 장비구입비 315달러 등 총 815달러다. 뉴저지장로교회 김지환(오른쪽 두 번째)부목사가 팰팍 타운 제이슨 김 부시장과 제임스 로툰도 시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벤자민 라모스(맨 왼쪽) 팰팍 경찰서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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