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미평화봉사단’ 사진전

2011-10-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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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했던 미 평화봉사단(Peace Corps) 대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전이 18일 오후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사진전에는 과거 70년대 한국에서 활동했던 평화봉사단원들을 비롯해 유엔본부 관계자 등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브롱스 베터 러닝 차터스쿨 재학생들이 특별 초청돼 가야금 가락에 맞춰 아리랑을 우리말로 불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천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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