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1 밀알의 밤 성료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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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선교단이 주최한 ‘2011밀알의 밤’이 16일 퀸즈한인교회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신마비 장애인 의사 이승복 박사와 시각 장애인 음악가 장성규씨 등이 출연해 장애인들과 가족, 봉사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사진제공=뉴욕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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