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사태 우려감 표명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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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협 증경회장단 협의회(회장 김해종 목사)는 17일 플러싱 장원루에서 모임을 갖고 이번 선거기간 중 법정소송으로 까지 비화된 교협사태에 우려감을 표명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권고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교협선거와 관련 소송에 휘말린 이종명 부회장(사진)은 이날 모임에 참석,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희생을 치르더라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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