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희화씨 브루클린교구 ‘올해의 빛나는 별’ 수상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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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한인천주교회의 신도 서희화(왼쪽 세번째)씨가 14일 브루클린교구가 봉사활동으로 커뮤니티에 기여한 이민자에게 주는 ‘올해의 빛나는 별’을 수상했다. 서씨는 브루크린교구 이민사목부 주최로 코니아일랜드 가르지울로 식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브루클린 교구내 다른 타인종 30명과 함께 한인으로는 유일하게 이 상을 받았다. <사진제공=브루클린 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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