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중부교회 비전랜드 사랑의 바자회

2011-10-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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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롱아일랜드 올드웨스트베리에 21 에이커 규모로 지어질 새 교회당 건축기금 모금을 위한 비전랜드 한마음축제를 바자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비전랜드 축제’는 지난달 25일부터 보물찾기, 사진대회, 비전랜드 그림그리기 대회, 비전랜드 건축 사랑의 바지회로 이어졌다. 이성주 집사(왼쪽부터), 김재열 담임목사, 이각종 장로가 14~15일 양일간 열린 비전랜드 건축 사랑의 바자행사에서 교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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